경남복지
경남도의회 의회운영위, 노인복지시설에 추석 온정 전달
경경상남도의회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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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 및 직원 위문·격려 -추석 명절 맞아 도내 노인복지시설 방문하며 따뜻한 의정 실천 경상남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동철)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위문 활동을 이어갔다.
의회운영위원회 박동철 위원장(창원14)은 22일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에 위치한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이용 어르신들과 직원들에게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동철 위원장은 복지관 내부 시설을 세심히 둘러보며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고 복지관에서 진행중인 주민 지원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았으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동철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시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복지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회운영위원회 박동철 위원장(창원14)은 22일 창원시 진해구 태평동에 위치한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이용 어르신들과 직원들에게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동철 위원장은 복지관 내부 시설을 세심히 둘러보며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고 복지관에서 진행중인 주민 지원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았으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복지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박동철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시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복지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