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광양시, 민선 9기 첫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32곳 위문
광광양시2026.09.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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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민선 9기 첫 추석을 앞두고 박성현 시장이 지난 21일 마동 우리들요양병원과 광양읍 마로현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자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지역 사회복지 생활시설 32곳에 위문품을 전달한다.
박 시장은 이날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일정과 연계해 이뤄졌다.
시는 입소자와 종사자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각 시설 운영 상황도 점검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일선에서 광양시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이 잘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23일까지 지역 사회복지 생활시설 32곳에 위문품을 전달한다.
박 시장은 이날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
이번 방문은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일정과 연계해 이뤄졌다.
시는 입소자와 종사자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각 시설 운영 상황도 점검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일선에서 광양시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온정이 잘 전달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