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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국가유산 활용 4개 사업 선정…국비 1억9000만원 확보
정정읍시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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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2027년 국가유산청 공모에서 3개 분야 4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
선정된 사업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과 ‘세계유산 및 세계기록유산 함께 누림사업’ 등이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력·시설 등과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세계유산 및 세계기록유산 함께 누림사업’은 무성서원과 동학농민혁명기록물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고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닫힌 공간에 머물기 쉬운 문화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열린 문화 공간으로 바꿀 계획이다.
시민들의 문화생활 기회를 넓히고 지역에 오래 머무는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의 역사와 숨결이 담긴 문화유산들이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지역 문화유산의 고유한 매력을 살린 수준 높은 문화 체험거리를 선보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부 서 동학유산과 과 장 김수홍(☏539-5054) 팀장/담당자 팀 장 정성진(☏539-6911) 담당자 정성학(☏539-6914)
선정된 사업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과 ‘세계유산 및 세계기록유산 함께 누림사업’ 등이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력·시설 등과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세계유산 및 세계기록유산 함께 누림사업’은 무성서원과 동학농민혁명기록물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이 접하고 누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닫힌 공간에 머물기 쉬운 문화유산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열린 문화 공간으로 바꿀 계획이다.
시민들의 문화생활 기회를 넓히고 지역에 오래 머무는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의 역사와 숨결이 담긴 문화유산들이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지역 문화유산의 고유한 매력을 살린 수준 높은 문화 체험거리를 선보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부 서 동학유산과 과 장 김수홍(☏539-5054) 팀장/담당자 팀 장 정성진(☏539-6911) 담당자 정성학(☏539-6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