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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육지원청, 교사의 수업 설계가 학생의 배움으로 이어지다

경기도교육청2026.09.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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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교육지원청, 교사의 수업 설계가 학생의 배움으로 이어지다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 연수에서 하반기 수업나눔 한마당까지∘ 교원 대상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 심화·실습 연수 운영∘ 실제 수업·평가 설계와 성찰을 통한 학생 성장 중심 수업 실천 지원∘ 하반기 「여주 같이!가치! 수업나눔 한마당」으로 수업 실천과 나눔 확산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성)은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26 여주 중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깊이 있는 수업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다.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설계란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학생이 도달해야 할 배움의 목표를 정하고, 이에 맞춰 학습경험과 평가, 피드백을 일관되게 설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교사가 가르치는 내용과 학생이 배우는 과정, 평가 결과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총 8시간의 심화·실습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서 교사들은 실제 교수·학습 및 평가운영계획을 바탕으로 자신의 수업과 평가를 성찰한다.
이어 성취기준과 학습경험, 평가도구, 학생 맞춤형 피드백의 연계성을 점검하고 교과의 교육과정을 재설계한다.이와 함께 여주교육지원청은 9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28개교(원)에서 총 59건의 「배움똑똑! 수업 공개」를 운영한다.
교사들은 학교의 일상적인 수업을 동료 교원에게 공개하고, 수업 참관과 사후 협의를 통해 수업의 설계 의도와 학생의 배움 과정을 함께 살펴보며 수업 개선 방안을 나눈다.여주교육지원청은 통합설계 연수와 수업나눔 한마당을 연계하여 교사의 성찰과 수업 설계가 실제 수업의 변화로 이어지고, 학생의 배움과 성장으로 연결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김상성 교육장은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를 학생의 배움이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는 것은 깊이 있는 수업의 출발점”이라며, “교사들이 수업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며 나누는 과정 속에서 성장하고, 그 성장이 학생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여주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까지 통합설계 직무연수를 이어가고, 하반기 수업나눔 한마당의 수업 공개와 수업성장 워크숍을 통해 교사의 수업 실천과 성찰, 나눔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사진> 관련 사진 4장 (별첨)
문의: 031-24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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