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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실시 [안전관리과]

고성군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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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실시 [안전관리과]
고성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비 민간전문가 컨설팅 실시- 훈련 완성도 높이고 실전 대응역량 강화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지난 9월 22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안전한국훈련의 체계적인 준비와 실효성 제고를 위해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대응 13개 협업부서를 비롯하여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고성군여성민방위기동대, 국민체험단 등 20여 명이 참석해 재난대응 체계와 기관별 협업·지원사항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훈련 세부계획과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 △상황판단회의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수습·복구 단계별 조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기관별 역할과 대응절차를 구체화했다.
특히, 컨설팅 자문위원인 김용호·김유석 평가위원은 훈련 단계별 추진사항을 재점검하고 개선 및 보완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고성군은 이를 훈련 실행계획과 시나리오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기관과의 사전회의와 자체 점검 등을 통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훈련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고성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10월22일 8개 기관과 6개 단체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성군국민체육센터와 고성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문의: 055-67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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