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복지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양양산시의회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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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 2026년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 관내 15개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현장 소통 - 양산시의회(의장 박일배)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산시의회는 성요셉노인요양원, 웅상어르신센터, 가온들찬빛 등 관내 15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양산시의회는 시설 운영과 이용자 지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화장지와 물티슈, 세탁세제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박일배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양산시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의회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힘이 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산시의회는 성요셉노인요양원, 웅상어르신센터, 가온들찬빛 등 관내 15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양산시의회는 시설 운영과 이용자 지원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화장지와 물티슈, 세탁세제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박일배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양산시의회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의회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힘이 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55-392-8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