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이천시, 청년 심리·정서 지원 프로젝트 힐링이룸 운영
이이천시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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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지친 나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청년e-room)’에서 청년들이 자기 이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심리·정서 지원 프로젝트 「힐링이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나를 발견하는 시간 ▲나를 돌보는 시간 ▲나로 채워지는 시간으로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컬러 기질분석, 백드롭 페인팅, 플라워 테라피, 이끼 테라리움, 요리 체험, 퍼스널 브랜딩, 필라테스, 나무 태우기(우드 버닝) 공예, 마음 비전보드 만들기 특강 등 청년들의 심리 전반을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했으며, 오는 28일부터 19세 이상 39세 이하 관내 청년이면 누구나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성수석 이천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활력을 잃어가는 청년들이 자기 돌봄의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심리 치유를 넘어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청년들의 안식처(아지트)인 ‘청년이룸’은 지역 청년들이 언제든 찾아와 불안을 해소하고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마음 면역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여러 차례 실시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치유(힐링) 공간인 ‘청년이룸’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채우는 따뜻한 마음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치유(힐링) 공간인 ‘청년이룸’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채우는 따뜻한 마음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