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복지
정읍시, 전북 장애인체전 종합 4위…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
정정읍시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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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진안군에서 열린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종합 4위를 차지했다.
정읍시는 이번 대회에 파크골프와 육상 등 모두 10개 종목에 출전해 여러 종목에서 고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보치아와 좌식배구에서는 종목 종합 1위에 올랐으며, 골볼과 론볼에서도 각각 종목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정읍시는 지난해 종합 5위보다 한 계단 높은 종합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대회 폐회식에서는 내년도 제21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지인 정읍시로 대회기가 전달됐다.
유호연 부시장은 대회기를 전달받고 내년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뜻을 밝혔다.
이학수 시장은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 덕분에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종합 4위라는 좋은 결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정읍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고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 서 체육진흥과 과 장 송창환(☏539-5048) 팀장/담당자 팀 장 허수진(☏539-5241) 담당자 이서린(☏539-5242)
정읍시는 이번 대회에 파크골프와 육상 등 모두 10개 종목에 출전해 여러 종목에서 고른 경기력을 선보였다.
보치아와 좌식배구에서는 종목 종합 1위에 올랐으며, 골볼과 론볼에서도 각각 종목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정읍시는 지난해 종합 5위보다 한 계단 높은 종합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꾸준한 훈련과 선수들의 도전 정신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대회 폐회식에서는 내년도 제21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지인 정읍시로 대회기가 전달됐다.
유호연 부시장은 대회기를 전달받고 내년도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설 뜻을 밝혔다.
이학수 시장은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 덕분에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종합 4위라는 좋은 결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는 정읍에서 대회가 열리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계자,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고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 서 체육진흥과 과 장 송창환(☏539-5048) 팀장/담당자 팀 장 허수진(☏539-5241) 담당자 이서린(☏539-5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