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타
정읍 상동서 성매매 근절 한목소리…관계 기관 합동 홍보
정정읍시2026.09.23 09:00
글자 크기

정읍시가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아 관계 기관과 함께 거리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치며 성매매 근절과 피해자 보호에 대한 시민 관심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상동 미소거리 일원에서 ‘2026년 성매매 추방주간’ 합동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사단법인 성폭력예방치료센터 정읍지부 성폭력상담소가 주관했다.
시 여성가족과와 정읍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정읍가정상담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등 관계 기관도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성매매 근절과 피해자 보호 내용을 담은 안내 자료와 홍보물을 나눠줬다.
성매매의 불법성과 피해를 알리고,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성매매 추방주간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마다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다.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홍보 활동의 구호(슬로건)는 ‘성매매 근절, 성평등한 사회를 향한 첫걸음’이다.
성매매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행사가 성매매의 피해와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매매와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 서 정읍시 여성가족과 과 장 이미경(☏539-5030) 팀장/담당자 팀 장 채송희(☏539-5551) 담당자 최혜련(☏539-5555)
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상동 미소거리 일원에서 ‘2026년 성매매 추방주간’ 합동 거리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정읍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와 사단법인 성폭력예방치료센터 정읍지부 성폭력상담소가 주관했다.
시 여성가족과와 정읍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정읍가정상담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등 관계 기관도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성매매 근절과 피해자 보호 내용을 담은 안내 자료와 홍보물을 나눠줬다.
성매매의 불법성과 피해를 알리고, 성매매 없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관심을 갖고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성매매 추방주간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마다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다.
성매매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홍보 활동의 구호(슬로건)는 ‘성매매 근절, 성평등한 사회를 향한 첫걸음’이다.
성매매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행사가 성매매의 피해와 피해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매매와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부 서 정읍시 여성가족과 과 장 이미경(☏539-5030) 팀장/담당자 팀 장 채송희(☏539-5551) 담당자 최혜련(☏539-5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