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안전
합천군 대양면·대양면 의용소방대, 추석맞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합천군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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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성묘객 대상 산불예방 수칙 집중 홍보 - 합천군 대양면(면장 김외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양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23일 대양면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화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양면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유품을 소각하거나 향불을 피우는 행위를 일절 금지하고, 흡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 작은 불씨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삼가도록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산림 주변에서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
권상재 의용소방대장은 “추석을 맞아 성묘와 벌초를 위해 산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유품 소각이나, 향불, 담뱃불 등 작은 불씨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지역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김외숙 대양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막대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귀성객들이 산불예방 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라며,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예방 홍보와 취약지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성묘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실화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양면 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와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유품을 소각하거나 향불을 피우는 행위를 일절 금지하고, 흡연 및 담배꽁초 무단투기 등 작은 불씨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삼가도록 집중 홍보했다.
아울러 영농부산물 및 생활쓰레기 소각,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산림 주변에서 화기 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
권상재 의용소방대장은 “추석을 맞아 성묘와 벌초를 위해 산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유품 소각이나, 향불, 담뱃불 등 작은 불씨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지역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김외숙 대양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막대한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추석 연휴 기간 성묘객과 귀성객들이 산불예방 수칙을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라며, 의용소방대와 함께 산불예방 홍보와 취약지역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930-3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