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신안군, 추석 맞아 소외계층 3,564세대 위문품 전달
신신안군2026.09.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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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 3,564세대와 복지시설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 활동은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대상은 취약계층 3,564세대와 경로당 418개소, 사회복지시설 19개소 등 총 437개소다.
김태성 신안군수와 14개 읍·면장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가정위탁세대와 한부모가정,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보훈가족 등 저소득·소외계층의 안부를 살폈다.
군은 과일·한과·건어물·생활선물세트 등 1억 8,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41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씩 총 4,410만 원 상당의 1004섬신안상품권을 명절 지원금으로 줬다.
김태성 군수는 9월 23일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직접 방문했다.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시설 이용자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김태성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에 소외되지 않도록 1004섬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이어지는 따뜻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복지재단도 저소득층 538세대와 복지시설 13개소에 1,9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 활동은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
대상은 취약계층 3,564세대와 경로당 418개소, 사회복지시설 19개소 등 총 437개소다.
김태성 신안군수와 14개 읍·면장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가정위탁세대와 한부모가정,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보훈가족 등 저소득·소외계층의 안부를 살폈다.
군은 과일·한과·건어물·생활선물세트 등 1억 8,0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41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씩 총 4,410만 원 상당의 1004섬신안상품권을 명절 지원금으로 줬다.
김태성 군수는 9월 23일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직접 방문했다.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시설 이용자들을 돌보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듣고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김태성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에 소외되지 않도록 1004섬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배려가 이어지는 따뜻한 신안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복지재단도 저소득층 538세대와 복지시설 13개소에 1,90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