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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추석 맞아 ‘착한소비의 날’로 지역 상생 실천

계양구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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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추석 맞아 ‘착한소비의 날’로 지역 상생 실천
임직원 26명 전통시장 방문해 명절 제수용품 등 구매, 지역 소상공인 지원 -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민)은 지난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착한소비의 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착한소비의 날’은 공단 임직원이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상생 활동이다.
공단은 2023년 추석 명절부터 이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행사는 5회차를 맞았다.
이번 ‘착한소비의 날’에는 공단 임직원 26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앞으로도 명절과 연계한 소비 촉진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지역상생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민 이사장은 “착한소비의 날은 임직원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지역상생을 직접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