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구리문화재단 송영한 신임 대표이사, 9월 28일 취임
구구리시2026.09.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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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이 되고, 문화가 구리의 경쟁력이 되는 재단 만들 것”구리시(시장 신동화)는 구리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송영한 대표이사가 오는 9월 28일 취임한다고 밝혔다.송영한 신임 대표이사는 26년 동안 구리에 거주하며 공연 활동과 예술교육,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과 문화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또한 언론인으로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해 왔으며,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의궤 환수를 비롯한 문화재 제자리 찾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문화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전반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송 대표이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리문화재단을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를 창출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 문화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한 주요 경영 방향으로 ▲구리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개발 ▲일회성 관람을 넘어 관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문화 생태계 조성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자체 재원 확대와 재원 다변화 ▲직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제시했다.특히 구리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재단의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해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을 비롯한 민간 협력과 후원 체계를 강화하는 등 재원 다변화를 통해 재단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조직 운영에서도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성과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송영한 대표이사는 “문화 사업은 당장의 성과만을 바라보기보다 미래세대를 위해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일과 같다”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예술인이 존중받으며, 문화가 구리의 경쟁력이 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문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언론인으로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해 왔으며,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의궤 환수를 비롯한 문화재 제자리 찾기 운동에 참여하는 등 문화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문화예술 전반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송 대표이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리문화재단을 지역 고유의 문화콘텐츠를 창출하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 문화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한 주요 경영 방향으로 ▲구리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 개발 ▲일회성 관람을 넘어 관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문화 생태계 조성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자체 재원 확대와 재원 다변화 ▲직원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조직문화 조성 등을 제시했다.특히 구리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재단의 기획·제작 역량을 강화해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경쟁력 있는 문화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민과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을 비롯한 민간 협력과 후원 체계를 강화하는 등 재원 다변화를 통해 재단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조직 운영에서도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면서 성과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단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송영한 대표이사는 “문화 사업은 당장의 성과만을 바라보기보다 미래세대를 위해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일과 같다”라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예술인이 존중받으며, 문화가 구리의 경쟁력이 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문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