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기타
관문병원, 대명11동 취약계층에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전달
남남구2026.09.28 09:00
글자 크기

글내용 대구 남구 대명1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배태옥)는 관내에 소재한 관문병원에서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6월 개원한 관문병원(원장 박영보, 김태성, 허정)은 지역의 대표적인 정형외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도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정 관문병원 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전했다.
배태옥 대명1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관문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문병원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추석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6월 개원한 관문병원(원장 박영보, 김태성, 허정)은 지역의 대표적인 정형외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에도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정 관문병원 원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라고 전했다.
배태옥 대명1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관문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관문병원이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