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
인천시, 2028 G20 정상회의 유치 본격화… 세계한상대회서 서명운동 전개
인인천광역시2026.09.28 09:00
글자 크기

인천시가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들과 함께 본격적인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제24회 세계한상대회’등 세계한인주간 행사기간 동안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현장 서명 인포 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계한상대회는 국내외 경제인 약 3,000여 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대회로서, 대표적인 재외동포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대회는 개·폐회식을 비롯해 기업전시관 개막, 인천시 투자유치설명회, 한상기업전시회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각종 문화체험 및 산업시찰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시는 고국을 찾은 전 세계 재외동포 한인 대표와 재외동포청 OK BIZ 경제인 등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공항 인프라와 글로벌 수준의 컨벤션 시설, 검증된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재외동포 한인대표, 재외동포청 OK BIZ 경제인 등은 인천이 G20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최적의 도시라며 유치 서명에 적극 참여해 든든한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인천시는 G20 인천 유치 TF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유치 신청에 필요한 분야별 핵심 자료 발굴, 타 시·도와의 업무 협업, 현지 실사 대응,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이후에도 각 군·구 지역 축제와 연계한 서명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홍보물 배포와 유튜브 쇼츠 등 뉴미디어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항고속도로, 인천대교 등 주요 관문 동선 전광판을 통한 전방위적 홍보전도 병행해 305만 인천시민과 700만 재외동포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세계 각국의 경제인들이 모이는 이번 세계한상대회는 인천의 글로벌 MICE 역량을 증명할 최고의 무대”라며 “700만 재외동포들과 함께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열기를 지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8년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는 향후 공모 절차를 거쳐 개최 도시가 최종 선정된다.
유치에 성공할 경우 본회의와 더불어 연중 100여 일 이상 관련 장관급 및 실무 회의가 열리며,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약 1만~1만 5,000여 명이 인천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막대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제24회 세계한상대회’등 세계한인주간 행사기간 동안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한 현장 서명 인포 데스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계한상대회는 국내외 경제인 약 3,000여 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대회로서, 대표적인 재외동포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대회는 개·폐회식을 비롯해 기업전시관 개막, 인천시 투자유치설명회, 한상기업전시회 및 1:1 비즈니스 상담회, 각종 문화체험 및 산업시찰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시는 고국을 찾은 전 세계 재외동포 한인 대표와 재외동포청 OK BIZ 경제인 등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우수한 공항 인프라와 글로벌 수준의 컨벤션 시설, 검증된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실제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재외동포 한인대표, 재외동포청 OK BIZ 경제인 등은 인천이 G20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최적의 도시라며 유치 서명에 적극 참여해 든든한 지지의 뜻을 밝혔다.
인천시는 G20 인천 유치 TF를 중심으로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유치 신청에 필요한 분야별 핵심 자료 발굴, 타 시·도와의 업무 협업, 현지 실사 대응, 온·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이후에도 각 군·구 지역 축제와 연계한 서명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홍보물 배포와 유튜브 쇼츠 등 뉴미디어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항고속도로, 인천대교 등 주요 관문 동선 전광판을 통한 전방위적 홍보전도 병행해 305만 인천시민과 700만 재외동포의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세계 각국의 경제인들이 모이는 이번 세계한상대회는 인천의 글로벌 MICE 역량을 증명할 최고의 무대”라며 “700만 재외동포들과 함께 2028 G20 정상회의 인천 유치 열기를 지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8년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는 향후 공모 절차를 거쳐 개최 도시가 최종 선정된다.
유치에 성공할 경우 본회의와 더불어 연중 100여 일 이상 관련 장관급 및 실무 회의가 열리며, 각국 정상과 대표단, 언론인 등 약 1만~1만 5,000여 명이 인천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막대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