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
안산시, 내·외국인 주민 함께한‘제7회 상호문화한마음축제’성료
안안산시2026.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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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다문화어울림공원에서 내ㆍ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7회 상호문화한마음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28일 밝혔다.
다섬화인연합회(회장 김채화)가 주최한 ‘상호문화한마음축제’는 지역 내ㆍ외국인 주민 간 문화적 이해와 교류를 넓히고 상호 존중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화합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내ㆍ외국인 주민 약 700명과 이민근 안산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외동포 지원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및 주민 장기자랑 ▲외국인주민 인권 증진을 위한 노무ㆍ출입국 무료상담 ▲초청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채화 다섬화인연합회장은 “이번 축제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내ㆍ외국인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호문화한마음축제는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내ㆍ외국인 주민 모두가 안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섬화인연합회(회장 김채화)가 주최한 ‘상호문화한마음축제’는 지역 내ㆍ외국인 주민 간 문화적 이해와 교류를 넓히고 상호 존중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화합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내ㆍ외국인 주민 약 700명과 이민근 안산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외동포 지원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및 주민 장기자랑 ▲외국인주민 인권 증진을 위한 노무ㆍ출입국 무료상담 ▲초청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채화 다섬화인연합회장은 “이번 축제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내ㆍ외국인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호문화한마음축제는 국적과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내ㆍ외국인 주민 모두가 안산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1-430-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