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노안중, 前 스웨덴 부총리 초청 특별강연으로 꿈과 진로 탐구
전전라남도교육청2026.09.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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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교육지원청은 9월 30일(수) 오전 11시 나주 노안중학교 강당에서 전 스웨덴 부총리 마르고트 발스트룀 초청 특별강연을 연다.
노안중학교 학생들이 강연에 참여해 세계적 리더의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듣는 행사다.
이번 강연은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이 마련했으며 (사)이태석재단과 연계해 진행한다.
강연 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용기'다.
마르고트 발스트룀 전 부총리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과 꿈의 실현, 진로, 작은 용기가 만들어 내는 변화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강연으로 농촌 지역 작은 학교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한 인사를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노안중학교는 진로체험, 인문학 교육, 디지털·AI 교육, 역사·문화 체험학습, 초·중 연계 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학교는 2026년부터 우즈베키스탄 보식국제학교와 온라인 국제교류를 운영한다.
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국제문화체험 프로그램에 2학년 학생 1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 학생은 겨울방학 중 29박 30일간 영국을 방문한다.
이날 강연에는 구수환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공감 36.5' 촬영팀과 관련 언론사가 참석해 학생들과 마르고트 발스트룀 전 부총리의 만남을 취재한다.
노안중학교 학생들이 강연에 참여해 세계적 리더의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듣는 행사다.
이번 강연은 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이 마련했으며 (사)이태석재단과 연계해 진행한다.
강연 주제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용기'다.
마르고트 발스트룀 전 부총리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과 꿈의 실현, 진로, 작은 용기가 만들어 내는 변화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강연으로 농촌 지역 작은 학교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활동한 인사를 가까이에서 만나 소통할 수 있게 됐다.
노안중학교는 진로체험, 인문학 교육, 디지털·AI 교육, 역사·문화 체험학습, 초·중 연계 교육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학교는 2026년부터 우즈베키스탄 보식국제학교와 온라인 국제교류를 운영한다.
또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 국제문화체험 프로그램에 2학년 학생 1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 학생은 겨울방학 중 29박 30일간 영국을 방문한다.
이날 강연에는 구수환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공감 36.5' 촬영팀과 관련 언론사가 참석해 학생들과 마르고트 발스트룀 전 부총리의 만남을 취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