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건설
해남군,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동당 최대 700만원
해해남군2026.09.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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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석면이 함유된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00여동 규모이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지원 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등의 지붕재나 벽체로 쓰였거나 건물 및 마을에 방치된 노후 슬레이트다.
철거, 운반,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일반 가구 주택 철거에는 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가구(취약계층)에는 철거비 전액을 준다.
지원금액 외 자부담이 추가될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군비를 더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와 방치 슬레이트 처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는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노후 건축자재인 만큼,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기 위해 마을이나 공터에 방치된 폐슬레이트 수거 및 노후 주택(빈집 등)의 슬레이트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00여동 규모이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지원 대상은 주택, 창고, 축사 등의 지붕재나 벽체로 쓰였거나 건물 및 마을에 방치된 노후 슬레이트다.
철거, 운반,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일반 가구 주택 철거에는 동당 최대 700만원을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가구(취약계층)에는 철거비 전액을 준다.
지원금액 외 자부담이 추가될 경우 최대 1,000만원의 군비를 더 지원한다.
슬레이트 철거와 방치 슬레이트 처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서와 건축물대장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석면 슬레이트는 주민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노후 건축자재인 만큼, 쾌적한 정주 여건을 만들기 위해 마을이나 공터에 방치된 폐슬레이트 수거 및 노후 주택(빈집 등)의 슬레이트 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