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전 나눔 사업 으로 이웃 890여 명에 온정 전달
이이천시2026.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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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광수)는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에 발맞춰 지역 내 취약계층의 명절나기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에는 이천시 14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밑반찬봉사단을 비롯해 이천문화원여성회 등 총 19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했다.자원봉사자들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조리실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곳곳에서 직접 전을 부치고 정성스럽게 포장해 취약계층 890여 명에게 전달했다.
또한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활동 현장에서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사연도 전해졌다.
한 자원봉사자가 전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가정의 대상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전을 받아 들고 “어렵고 외롭게 살아오면서 이렇게 관심을 받아본 것은 처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원봉사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의 이웃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나누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최광수 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전을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이야기를 나누며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활동 현장에서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사연도 전해졌다.
한 자원봉사자가 전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한 가정의 대상자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전을 받아 들고 “어렵고 외롭게 살아오면서 이렇게 관심을 받아본 것은 처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원봉사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활동은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의 이웃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나누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최광수 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전을 준비하고 직접 가정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