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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추석맞이 ‘더 행복한 나눔데이’개최
구구리시2026.09.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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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사각지대 발굴·이웃 안부 확인을 위한 나눔 행사구리시(시장 신동화)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명길)는 9월 23일 추석을 맞아 1인 가구 청장년층과 장애인 등 100명을 대상으로 ‘더 행복한 나눔데이’를 진행했다.‘더 행복한 나눔데이’는 평소 월 1회 이웃 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사업으로, 이번에는 명절을 맞아 지원 대상을 2배로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대상자를 직접 만나 안부를 확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라정진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반찬 3종을 정성껏 만들어 재능 기부로 제공했다.
라면과 즉석식품 등 생활필수품은 주민들이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시장형’ 방식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행사에 참여해 물품 포장과 배부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차명길 교문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이웃들이 따뜻한 나눔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발굴하고, 대상자를 직접 만나 안부를 확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에서는 라정진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반찬 3종을 정성껏 만들어 재능 기부로 제공했다.
라면과 즉석식품 등 생활필수품은 주민들이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시장형’ 방식으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행사에 참여해 물품 포장과 배부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차명길 교문1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이웃들이 따뜻한 나눔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발굴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