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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단법인 한사람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업무협약

강강남구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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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단법인 한사람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업무협약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자립지원 체계 구축 -- 강남구, 전국 최초 ‘강남형 자립준비주택’ 이어 선제적 자립 지원 정책 선도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28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법인 한사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자립준비청년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가 양육하기 어려워 아동복지시설·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들을 말한다.이번 협약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이 고립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과 정서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남구와 민간재단이 손을 잡고 지원에 나서면서 더욱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지원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강남구는 멘토링 프로그램 수요를 파악하고 필요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며, 재단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