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제물포문화재단, ‘대불호텔 커피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동동구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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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제물포문화재단은 지난 19일~20일까지 한중문화관 야외광장에서 열린‘대불호텔 커피 페스티벌’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인천광역시·제물포구가 함께 추진하는 상권르네상스사업 5차년도 프로그램으로 대불호텔의 커피 서비스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개항희망문화상권 내 카페 업체 10곳과 관외 초청 업체 5곳이 참여한 커피 부스에는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각 카페를 알리고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현장 판매를 통해 축제와 지역 상권을 연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커피 부스뿐만 아니라 커피박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통놀이 챌린지, 페이스페인팅, 스탬프 투어, 룰렛 이벤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버스킹과 DJ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대불호텔 커피 페스티벌은 여러 차례 개최되며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며“올해도 지역 카페들이 직접 참여해 각 카페의 개성과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불호텔 커피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대불호텔 생활사 전시관에서 매주 토요일 11시와 13시에‘대불호텔 커피 체험’이 운영되며, 오는 10월 10일에는 한중문화관에서 배우 김정화와 함께하는 ‘커피 인문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인천광역시·제물포구가 함께 추진하는 상권르네상스사업 5차년도 프로그램으로 대불호텔의 커피 서비스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개항희망문화상권 내 카페 업체 10곳과 관외 초청 업체 5곳이 참여한 커피 부스에는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각 카페를 알리고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현장 판매를 통해 축제와 지역 상권을 연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에서는 커피 부스뿐만 아니라 커피박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통놀이 챌린지, 페이스페인팅, 스탬프 투어, 룰렛 이벤트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버스킹과 DJ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대불호텔 커피 페스티벌은 여러 차례 개최되며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축제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며“올해도 지역 카페들이 직접 참여해 각 카페의 개성과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불호텔 커피 프로젝트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대불호텔 생활사 전시관에서 매주 토요일 11시와 13시에‘대불호텔 커피 체험’이 운영되며, 오는 10월 10일에는 한중문화관에서 배우 김정화와 함께하는 ‘커피 인문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