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업
충북농기원, 감초 첨가 곡물 분말 제조 기술 특허 출원
충충청북도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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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와 곡물을 함께 발효해 항산화 활성 높이고 기호성 개선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감초와 곡물을 함께 발효해 항산화 활성과 기호성을 높인 ‘감초 발효 곡물 분말’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제10-2026-0066597호)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곡물과 발효 기술을 접목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새로운 형태의 곡물 분말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영양이 풍부한 현미, 백태 등 5종 곡물에 감초 분말을 최적 비율로 배합하여 황국균 쌀코지로 당화한 뒤 유산균을 접종하는 발효 공정을 적용했다.
발효 분말의 유산균 균주별 발효 특성을 비교한 결과, 항산화 활성과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기호도 등에서 우수성을 확인했다.
특히 감초와 곡물의 특성을 살리면서 제품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였다.
분말 형태의 특성을 이용해 물이나 우유에 녹여 마시거나, 밥과 샐러드 위에 뿌려 섭취하는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화기관이나 치아가 약한 노년층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 박재은 연구사는 “약용작물인 감초를 보다 친숙한 식품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분말 형태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감초를 비롯한 다양한 약용작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소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건강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곡물과 발효 기술을 접목한 제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새로운 형태의 곡물 분말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영양이 풍부한 현미, 백태 등 5종 곡물에 감초 분말을 최적 비율로 배합하여 황국균 쌀코지로 당화한 뒤 유산균을 접종하는 발효 공정을 적용했다.
발효 분말의 유산균 균주별 발효 특성을 비교한 결과, 항산화 활성과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 기호도 등에서 우수성을 확인했다.
특히 감초와 곡물의 특성을 살리면서 제품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였다.
분말 형태의 특성을 이용해 물이나 우유에 녹여 마시거나, 밥과 샐러드 위에 뿌려 섭취하는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드러운 식감으로 소화기관이나 치아가 약한 노년층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도 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 박재은 연구사는 “약용작물인 감초를 보다 친숙한 식품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분말 형태로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감초를 비롯한 다양한 약용작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소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문의: 대표전화 043)22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