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제
창원특례시,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375억 지원
창창원시2026.09.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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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고물가, 고금리,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375억 원 융자 규모의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유례없는 무더위로 인한 소비 위축과 국제 정세 불안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에 37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앞서 지원한 상반기 360억 원을 포함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735억 원을 지원하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소상공인 육성 자금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 기관에서 받은 대출에 대해 창원시가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 자금 또는 경영 안정 자금에 한정하여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의 대출금에 대해 연 2.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상환 방법은 1년 만기 일시 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이다.
신청은 28일부터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앱을 통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협약 금융 기관(경남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만 55세 이상 소상공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비전 발행 확대 등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두터운 지원책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유례없는 무더위로 인한 소비 위축과 국제 정세 불안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에 375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
앞서 지원한 상반기 360억 원을 포함해 2026년 한 해 동안 총 735억 원을 지원하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소상공인 육성 자금은 관내 소상공인이 금융 기관에서 받은 대출에 대해 창원시가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 자금 또는 경영 안정 자금에 한정하여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의 대출금에 대해 연 2.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한다.
상환 방법은 1년 만기 일시 상환 또는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이다.
신청은 28일부터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앱을 통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은 관내 협약 금융 기관(경남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새마을금고)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만 55세 이상 소상공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지원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비전 발행 확대 등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두터운 지원책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