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
전남광주특별시,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에 강명수 전 표준협회장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09.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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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으로 강명수 전 한국표준협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명수 부시장은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와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을 시작했다.
지식경제부 바이오헬스과장, 지역발전위원회 정책총괄국장,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 대변인,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삼일회계법인 글로벌통상솔루션센터장을 역임했다.
강 부시장은 연구개발과 우주·첨단산업 육성, 투자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확대, 산림산업 발전 등 산업경제 정책을 총괄한다.
강명수 부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산업 기반을 다지고 기업이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해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명수 부시장은 나주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와 미국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을 시작했다.
지식경제부 바이오헬스과장, 지역발전위원회 정책총괄국장,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장, 대변인,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지냈다.
공직에서 물러난 뒤에는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삼일회계법인 글로벌통상솔루션센터장을 역임했다.
강 부시장은 연구개발과 우주·첨단산업 육성, 투자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확대, 산림산업 발전 등 산업경제 정책을 총괄한다.
강명수 부시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산업경제부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산업 기반을 다지고 기업이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해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