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부산교육

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김민지)는 지난 28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가파른 경사 구간에 나무 계단을 새롭게 마련한 ‘선화 안전 나무 통학로’를 개통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09.30 09:00
글자 크기
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김민지)는 지난 28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가파른 경사 구간에 나무 계단을 새롭게 마련한 ‘선화 안전 나무 통학로’를 개통했다
○ 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김민지)는 지난 28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가파른 경사 구간에 나무 계단을 새롭게 마련한 ‘선화 안전 나무 통학로’를 개통했다.
○ 학교는 기존 통학로의 가파른 경사로 인해 학생들이 등하교에 불편을 겪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었던 만큼,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 이번에 개통한 통학로는 기존 경사 구간을 정비해 나무 계단 형태로 조성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 이날 개통식에는 강철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선화학원 관계자, 학부모, 학생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테이프 커팅으로 새로운 통학로의 개통을 축하하고, 새롭게 조성된 나무 계단 통학로를 함께 걸으며 시설을 살펴봤다.
○ 선화여중 김민지 교장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인 만큼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롭게 마련된 통학로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등하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