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추석 맞아 취약 어르신 470명에 ‘마음 나눔’
시시흥시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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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약 470명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프로그램 ‘풍성한 한가위 마음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건강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도가니탕, 닭다리삼계탕, 사골곰탕 등 국·탕류 간편조리식품 3종을 준비해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생활지원사들은 선물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면 더욱 외로운데 직접 찾아와 선물도 전해주고 안부까지 살펴줘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기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돌봄과 정서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안전 확인, 일상생활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정서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생활지원사들은 선물을 전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명절이면 더욱 외로운데 직접 찾아와 선물도 전해주고 안부까지 살펴줘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기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돌봄과 정서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안전 확인, 일상생활 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정서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전화번호 031-310-6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