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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자원봉사센터-효실천거리상인회, 자원봉사자 우대 및 지역상권 상생을 위한 협약 체결
부부평구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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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구자원봉사센터-효실천거리상인회, 자원봉사자 우대 및 지역상권 상생을 위한 협약 체결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효실천거리상인회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자원봉사자 우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효실천거리 내 약 40개 점포는 자원봉사자에게 결제금액의 10% 할인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등록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10월 1일부터 참여 점포에서 자원봉사증 또는 부평구 스마트앱으로 자원봉사자임을 확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의 교류를 활성화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효실천거리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협력해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정훈 효실천거리상인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 많은 점포가 할인가맹점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효실천거리 내 약 40개 점포는 자원봉사자에게 결제금액의 10% 할인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향후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등록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10월 1일부터 참여 점포에서 자원봉사증 또는 부평구 스마트앱으로 자원봉사자임을 확인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인과 주민의 교류를 활성화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신 효실천거리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협력해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정훈 효실천거리상인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 많은 점포가 할인가맹점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