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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년재단 설립·청년기금 조성’ 타당성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인인천광역시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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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분야별로 다양하게 추진되는 청년정책의 연계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에서‘청년재단 설립 및 청년기금 조성 타당성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정책 추진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일자리, 주거, 복지 등 각 분야에서 추진되는 시의 청년정책들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중장기적인 정책 집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전문 전담 지원체계 구축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 청년정책 현황 및 여건 분석 ▲청년재단 설립 타당성 및 주요 기능 ▲청년기금 조성·운영 방안 ▲향후 과제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의 종합적인 의견 수렴이 이어졌다.앞서 시는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 16일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0년차 청년재단, 청년에게 묻다’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토론회에는 인천 청년을 비롯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제언을 나눴다.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와 앞선 토론회에서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최종 연구 결과에 반영하고, 재단 설립 및 기금 조성의 실현 가능성과 기존 청년정책 전달체계와의 효율적인 역할 분담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남영희 시 균형발전부시장은 “청년정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인천의 지역적 특성에 부합하는 공고한 정책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구 결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인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토론회에는 인천 청년을 비롯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정책네트워크, 전문가 등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제언을 나눴다.시는 이번 최종보고회와 앞선 토론회에서 수렴된 각계의 의견을 최종 연구 결과에 반영하고, 재단 설립 및 기금 조성의 실현 가능성과 기존 청년정책 전달체계와의 효율적인 역할 분담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남영희 시 균형발전부시장은 “청년정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인천의 지역적 특성에 부합하는 공고한 정책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연구 결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세밀하게 검토해 인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