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
제물포문화재단, 내리마루 문화쉼터 하반기 ‘쉼(休)터학교’ 운영
동동구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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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일~11월 27일까지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하반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쉼(休)터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쉼(休)터학교’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인문 예술적 내용과 함께 참여자들이 신체적 감각을 활용하여 예술적 창작 활동을 경험을 할 수 있는 재단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나만의 유리잔 만들기 ▲나만의 은목걸이 만들기 ▲라탄, 일상을 엮다 등 3가지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공예의 특성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보고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에 몰입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손으로 재료를 다루며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환기와 심리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교육 수요를 반영한 공예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
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쉼(休)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쉼(休)터학교’는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인문 예술적 내용과 함께 참여자들이 신체적 감각을 활용하여 예술적 창작 활동을 경험을 할 수 있는 재단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나만의 유리잔 만들기 ▲나만의 은목걸이 만들기 ▲라탄, 일상을 엮다 등 3가지 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공예의 특성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보고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작에 몰입하고 자신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손으로 재료를 다루며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정서적 환기와 심리적 안정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교육 수요를 반영한 공예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프로그램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 접속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확인할 수 있다.
제물포문화재단 관계자는“쉼(休)터학교를 통해 주민들이 손으로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032-77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