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업
양평군, 수산자원 확보 위해 남한강에 대농갱이·동자개 치어 방류
양양평군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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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전진선)은 풍부한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지역 어민의 소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9일 남한강 일원에서 대농갱이와 동자개 치어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류된 어종은 대농갱이 치어 약 15만 마리와 동자개 치어 약 8만 5천 마리로, 내수면 경제성과 생태적 가치가 높은 우수 품종이다.
특히 수질 변화에 민감한 대농갱이는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가늠하는 지표종이며, 동자개는 지역 어업인들의 든든한 주요 소득원으로 활용도가 높다.
양평군은 이번 방류를 통해 생태계 복원과 내수면 자원 확충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치어 방류가 남한강의 어족자원을 대폭 늘리고, 위축된 내수면 어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소중한 자원인 남한강의 수중 생태계를 건강하게 지키는 일은 지역 어업인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를 위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수산 종자 방류 사업과 지속적인 내수면 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한 수산자원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류된 어종은 대농갱이 치어 약 15만 마리와 동자개 치어 약 8만 5천 마리로, 내수면 경제성과 생태적 가치가 높은 우수 품종이다.
특히 수질 변화에 민감한 대농갱이는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가늠하는 지표종이며, 동자개는 지역 어업인들의 든든한 주요 소득원으로 활용도가 높다.
양평군은 이번 방류를 통해 생태계 복원과 내수면 자원 확충은 물론, 어업인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치어 방류가 남한강의 어족자원을 대폭 늘리고, 위축된 내수면 어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소중한 자원인 남한강의 수중 생태계를 건강하게 지키는 일은 지역 어업인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를 위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수산 종자 방류 사업과 지속적인 내수면 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한 수산자원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031-7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