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준비보고회 개최
창창원시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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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30일 마산합포구청 중회의실에서 정호원 제2부시장 주재로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준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준비 보고회는 관광과를 비롯한 17개 지원 부서와 관계기관, 마산국화축제위원회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부서별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축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교통 ▲환경 정비 ▲음식점 위생 관리 ▲불법 영업 행위 등 축제장 운영과 관련한 분야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축제와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해양신도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경찰·소방·해양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행사장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번 준비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해양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준비 보고회는 관광과를 비롯한 17개 지원 부서와 관계기관, 마산국화축제위원회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부서별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축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교통 ▲환경 정비 ▲음식점 위생 관리 ▲불법 영업 행위 등 축제장 운영과 관련한 분야별 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축제와 지역 상권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축제장을 해양신도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경찰·소방·해양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행사장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번 준비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기간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해양신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의: 055-225-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