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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여성회관·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 입상

창창녕군2026.09.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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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여성회관·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 입상
캘리그라피 부문 우수상 등 성과, 배움의 결실 인정받아 - 창녕군은 여성회관과 남지종합복지관 수강생 13명이 ‘제26회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에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캘리그라피 부문 등에서 여성회관은 우수상 1명(박현숙), 특별상 1명(박정숙), 특선 3명(황혜원, 안현영, 성호철), 입선 4명(박경옥, 석해경, 김아연, 양달례) 등 9명이 입상했으며, 남지종합복지관에서는 특선 1명(조점순), 입선 2명(이형순, 차혜림), 추천작가 1명(박현주)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남구상작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여성구상 미술대전은 여성 작가의 등용문으로 올해는 국제 대회로 승격돼 위상이 높아졌으며 중국 작가도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수강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앞으로도 군민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5-53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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