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본관 2층 로비에서 건강도서 16권을 전시하는 시민공감 북큐레이션 ‘당신에게 필요한 한 권의 처방’을 운영한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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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은경)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본관 2층 로비에서 건강도서 16권을 전시하는 시민공감 북큐레이션 ‘당신에게 필요한 한 권의 처방’을 운영한다.
○ 이번 전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렵고 전문적인 정보보다는 책을 통해 건강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시민공감책방 수강생과 사서가 함께 도서를 선정하고 전시를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
○ 전시에서는 건강, 운동,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취미 등 일상 속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추천도서 16권을 소개하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책 전시와 함께 이용자들이 자신의 건강 습관을 돌아보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를 위해 하나만 바꿔볼까요?’에서는 앞으로 실천하고 싶은 건강 습관을 스티커로 남기고, ‘나의 건강 습관 한 가지 소개’에서는 자신만의 건강 습관을 처방전 모양의 포스트잇에 적어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한다.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 이은경 관장은 “건강은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과 이용자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펴보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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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어렵고 전문적인 정보보다는 책을 통해 건강을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시민공감책방 수강생과 사서가 함께 도서를 선정하고 전시를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
○ 전시에서는 건강, 운동, 식생활, 스트레스 관리, 취미 등 일상 속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추천도서 16권을 소개하며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책 전시와 함께 이용자들이 자신의 건강 습관을 돌아보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나를 위해 하나만 바꿔볼까요?’에서는 앞으로 실천하고 싶은 건강 습관을 스티커로 남기고, ‘나의 건강 습관 한 가지 소개’에서는 자신만의 건강 습관을 처방전 모양의 포스트잇에 적어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한다.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 이은경 관장은 “건강은 거창한 계획보다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며 “도서관을 찾는 지역 주민과 이용자들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살펴보고,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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