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남 최대 뷰티산업전 10월 개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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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 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Jeonnam Gwangju Beauty Expo 2026)’을 연다.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전남의 천연바이오 소재 기반시설과 광주의 인공지능(AI) 및 광융합 기술을 접목한 행사다.
총 113개 기업이 참여해 152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에서는 스킨케어, 기능성 화장품, 헤어, 네일 제품과 함께 AI 피부·두피 스캐너, 맞춤형 뷰티테크 기기, 이너뷰티 제품 등을 볼 수 있다.
참가 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도 열린다.
코트라(KOTRA) 연계 온라인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에는 15개국 바이어가 참여해 1대 1 매칭 상담을 진행한다.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 입점 1대 1 상담회도 열린다.
‘케이뷰티 세계 패스트 트랙(K-Beauty Global Fast-Track)’ 세미나에서는 해외 인증, 빅데이터 활용 시장 진출,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한다.
몽골 등 해외 바이어 대상 광주지역 우수화장품 생산시설(CGMP) 산업 시찰도 진행된다.
같은 기간 ‘2026 피부미용뷰티경진대회’와 ‘2026 네일엑스포’도 열린다.
메인 무대에서는 100인의 시니어 모델 케이(K)-뷰티 퍼포먼스 및 런웨이쇼(10월3일), 케이(K)-뷰티 캐릭터 라이브 퍼포먼스(10월4일) 등이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AI 피부·두피 측정 및 퍼스널 컬러 진단, 맞춤형 향수 만들기, 케이(K)-뷰티 스타일링 & 특수분장, 무료 네일케어 체험 등이 운영된다.
매일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사전등록 쿠폰, 스페셜 경품 추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문 인증,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 문의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사무국(062-611-2255/2256)과 누리집(www.gjbeautyexpo.com)에서 받는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호남 최대 규모로 열리는 첫 번째 뷰티축제”라며 “지역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세계 도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참관객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전남의 천연바이오 소재 기반시설과 광주의 인공지능(AI) 및 광융합 기술을 접목한 행사다.
총 113개 기업이 참여해 152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에서는 스킨케어, 기능성 화장품, 헤어, 네일 제품과 함께 AI 피부·두피 스캐너, 맞춤형 뷰티테크 기기, 이너뷰티 제품 등을 볼 수 있다.
참가 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도 열린다.
코트라(KOTRA) 연계 온라인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에는 15개국 바이어가 참여해 1대 1 매칭 상담을 진행한다.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 입점 1대 1 상담회도 열린다.
‘케이뷰티 세계 패스트 트랙(K-Beauty Global Fast-Track)’ 세미나에서는 해외 인증, 빅데이터 활용 시장 진출,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한다.
몽골 등 해외 바이어 대상 광주지역 우수화장품 생산시설(CGMP) 산업 시찰도 진행된다.
같은 기간 ‘2026 피부미용뷰티경진대회’와 ‘2026 네일엑스포’도 열린다.
메인 무대에서는 100인의 시니어 모델 케이(K)-뷰티 퍼포먼스 및 런웨이쇼(10월3일), 케이(K)-뷰티 캐릭터 라이브 퍼포먼스(10월4일) 등이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AI 피부·두피 측정 및 퍼스널 컬러 진단, 맞춤형 향수 만들기, 케이(K)-뷰티 스타일링 & 특수분장, 무료 네일케어 체험 등이 운영된다.
매일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사전등록 쿠폰, 스페셜 경품 추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문 인증, 스탬프 투어 등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가 문의는 2026 전남광주뷰티산업전 사무국(062-611-2255/2256)과 누리집(www.gjbeautyexpo.com)에서 받는다.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호남 최대 규모로 열리는 첫 번째 뷰티축제”라며 “지역 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세계 도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참관객들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