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
인천시,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 첫 회의 열어
인인천광역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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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세계적인 바이오 메카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산·학·연·관·병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 가동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에서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안 대응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는‘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1단계 추진 과제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마중물 삼아 2027년 1월 ‘인천바이오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2단계 추진 과제인 전방위적 산·학·연·관·병 협력의 장을 완성해 장기적인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30일 시청에서 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현안 대응을 위해 바이오 분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인천 바이오 얼라이언스’는‘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1단계 추진 과제다.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금융·투자기관 등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맡는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바이오 공약인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과 ▲인천형 바이오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는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전문적인 제언을 시 바이오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마중물 삼아 2027년 1월 ‘인천바이오포럼’을 공식 출범하고, 2단계 추진 과제인 전방위적 산·학·연·관·병 협력의 장을 완성해 장기적인 바이오 산업 성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