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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핵심 현안사업 국비 확보 위해 재정경제부와 협의

원원주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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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핵심 현안사업 국비 확보 위해 재정경제부와 협의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난 9월 30일 재정경제부 황순관 국고실장을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구자열 시장은 재정경제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숙원사업인 ▲원주교도소 부지 개방 및 시민광장 조성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민선9기 공약사항인 ‘원주교도소 부지 개방 및 시민광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기존 교도소 부지에 시민광장과 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돌려줄 수 있도록 사업의 신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사업의 내년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구 시장은 사업의 적기 준공과 원활한 공정 추진을 위해 당초 2027년 예산으로 요구한 2,930억 원 가운데 감액된 1,030억 원이 향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원주교도소 부지 시민광장 조성과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중요한 현안사업”이라며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33-737-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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