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복지
목포시, 어르신·장애인 5,250명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
목목포시2026.10.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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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250명에게 체험활동 건강꾸러미를 지원한다.
'2026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이다.
복지시설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목포시는 총 1억 5,750만 원을 투입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시설은 목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목포시 농업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시설은 '남도장터 체험꾸러미관'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가 생산한 체험꾸러미를 구입해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목포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체험활동을 완료한 시설의 정산서를 확인한 뒤 이용자 1인당 최대 3만 원의 보조금을 준다.
3만 원을 넘는 비용은 시설이 부담한다.
시설별 지원액은 신청 규모와 예산 범위에 따라 결정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이다.
복지시설은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목포시는 총 1억 5,750만 원을 투입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복지시설은 목포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목포시 농업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시설은 '남도장터 체험꾸러미관'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가 생산한 체험꾸러미를 구입해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목포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체험활동을 완료한 시설의 정산서를 확인한 뒤 이용자 1인당 최대 3만 원의 보조금을 준다.
3만 원을 넘는 비용은 시설이 부담한다.
시설별 지원액은 신청 규모와 예산 범위에 따라 결정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