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환경
여수시, 10월 세계 지방정부 기후환경도시전 개최
여여수시2026.10.0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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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덕충동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세계 지방정부 기후환경도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주최한다.
세계지방정부협의회(이클레이)가 주관하고,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여수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전시에는 해외 33개 도시와 국내 17개 도시 등 총 50개 지방정부의 기후환경 정책과 우수사례를 포스터 형태로 소개한다.
저탄소 도시 전환, 친환경 에너지·산업, 교통, 자원순환, 생태 등의 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여수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환경 정책·연구 성과도 소개한다.
온실가스 배출 특성, 해수면 상승 및 침수 예상지역, 블루카본 등 여수의 기후환경 여건과 대응 사례를 전시한다.
여수의 섬과 해양환경을 담은 사진 약 30점을 전시하는 섬 사진전도 운영한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섬·해양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지방정부와 기후환경 관계자 간 정책교류와 간담회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COP33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국제협력 기반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시민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현실이 된 만큼 지방정부의 현장 대응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지방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여수의 탄소중립 정책과 섬·해양환경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여수시가 주최한다.
세계지방정부협의회(이클레이)가 주관하고,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여수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전시에는 해외 33개 도시와 국내 17개 도시 등 총 50개 지방정부의 기후환경 정책과 우수사례를 포스터 형태로 소개한다.
저탄소 도시 전환, 친환경 에너지·산업, 교통, 자원순환, 생태 등의 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여수시의 탄소중립 정책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환경 정책·연구 성과도 소개한다.
온실가스 배출 특성, 해수면 상승 및 침수 예상지역, 블루카본 등 여수의 기후환경 여건과 대응 사례를 전시한다.
여수의 섬과 해양환경을 담은 사진 약 30점을 전시하는 섬 사진전도 운영한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섬·해양지역의 환경문제와 지속가능한 섬의 미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외 지방정부와 기후환경 관계자 간 정책교류와 간담회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COP33 대한민국 유치를 위한 국제협력 기반도 확대한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시민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현실이 된 만큼 지방정부의 현장 대응과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 지방정부의 다양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여수의 탄소중립 정책과 섬·해양환경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