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타
아이 손잡고 과수원으로…정읍 드림스타트 가을 나들이
정정읍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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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9월 30일 덕천면에서 대상 아동과 부모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 가족나들이 체험’을 진행했다.
가족들은 동죽서원과 과수원 길을 함께 걷고 태추단감을 수확하며 가을 하루를 보냈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다양한 체험을 할 기회가 적은 가정에 부모와 자녀가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 1차는 유아 중심, 2차는 학령기 아동 중심으로 나눠 운영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까지 각자의 연령에 맞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여 가족들은 동죽서원을 둘러본 뒤 과수원 길을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어 과수원에서는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특징인 태추단감을 직접 수확했다.
아이들은 나무에 달린 단감을 따며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농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자연 속을 걸으며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함께 단감을 따는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미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체험을 마련해 가족이 함께할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가정별 상황을 살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지원을 연결하고 있다.
부 서 여성가족과 과 장 이미경(☏539-5030) 팀장/담당자 팀 장 김은초(☏539-5541) 담당자 조수민(☏539-5543)
가족들은 동죽서원과 과수원 길을 함께 걷고 태추단감을 수확하며 가을 하루를 보냈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다양한 체험을 할 기회가 적은 가정에 부모와 자녀가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를 고려해 1차는 유아 중심, 2차는 학령기 아동 중심으로 나눠 운영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까지 각자의 연령에 맞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참여 가족들은 동죽서원을 둘러본 뒤 과수원 길을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고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어 과수원에서는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특징인 태추단감을 직접 수확했다.
아이들은 나무에 달린 단감을 따며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농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학부모는 “아이와 자연 속을 걸으며 평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함께 단감을 따는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미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체험을 마련해 가족이 함께할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가정별 상황을 살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건강·복지·교육 분야의 지원을 연결하고 있다.
부 서 여성가족과 과 장 이미경(☏539-5030) 팀장/담당자 팀 장 김은초(☏539-5541) 담당자 조수민(☏539-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