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주거 인프라,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차질 없이 추진할 것”
광광명시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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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 시승·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 등 주요 현장 3곳 방문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주거 인프라를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1일 제78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 시승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현장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오는 7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를 직접 탑승해 운행 상태와 안전을 점검했다.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는 철산역에서 광명동굴까지 30여 개 정류장을 운행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 시장은 “자율주행 버스 도입은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운행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지역 주차수요와 이용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주차시설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소하동 상업지역은 주차수요에 비해 주차면수가 부족한 상황으로, 박 시장은 현장 여건을 점검하며 주차난 해소 방안을 관계 부서와 함께 검토했다.
세 번째로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재개 이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행복주택과 주차장,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공사를 재개해 2027년 상반기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한다.
박 시장은 향후 공정계획을 확인하고 사업이 일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현장 점검을 주문했다.
박 시장은 1일 제78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 시승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현장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과 이용 편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오는 7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를 직접 탑승해 운행 상태와 안전을 점검했다.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는 철산역에서 광명동굴까지 30여 개 정류장을 운행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 시장은 “자율주행 버스 도입은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운행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지역 주차수요와 이용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 주차시설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소하동 상업지역은 주차수요에 비해 주차면수가 부족한 상황으로, 박 시장은 현장 여건을 점검하며 주차난 해소 방안을 관계 부서와 함께 검토했다.
세 번째로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재개 이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행복주택과 주차장,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공사를 재개해 2027년 상반기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한다.
박 시장은 향후 공정계획을 확인하고 사업이 일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현장 점검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