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안양시,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스마트시티상’ 3년 연속 수상
안안양시2026.10.01 09:00
글자 크기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서 3년 연속 ‘스마트시티상’을 수상하며 첨단 행정 선도 도시의 입지를 다졌다.
안양시는 지난달 1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 시상식에서 수상 후, 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스마트 도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스마트 도시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으며, 안양시는 2024년 ‘스마트시티상’ 첫 선정 이후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속적인 수상 배경으로 ‘첨단 기술의 행정 접목’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서비스 추진’을 꼽았다.
안양시는 올해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 기구인 ‘인공지능(AI)전략국’을 신설하고,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조직적 기틀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도시 안전 관리,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체계 구축, 자율 주행 버스 운행 확대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3년 연속 수상은 안양시가 추진해 온 스마트 도시 정책의 방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스마트 도시 안양’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지난달 11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 시상식에서 수상 후, 1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산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스마트 도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스마트 도시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기업 등을 대상으로 부문별 시상이 진행됐으며, 안양시는 2024년 ‘스마트시티상’ 첫 선정 이후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지속적인 수상 배경으로 ‘첨단 기술의 행정 접목’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 서비스 추진’을 꼽았다.
안양시는 올해 조직 개편을 통해 전담 기구인 ‘인공지능(AI)전략국’을 신설하고,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조직적 기틀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도시 안전 관리,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체계 구축, 자율 주행 버스 운행 확대 등 기존 사업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를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3년 연속 수상은 안양시가 추진해 온 스마트 도시 정책의 방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 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스마트 도시 안양’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