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타
‘작은 정리! 큰 행복!’ 개천면자원봉사회 정리수납 봉사활동 실시 [개천면]
고고성군2026.10.01 09:00
글자 크기
![‘작은 정리! 큰 행복!’ 개천면자원봉사회 정리수납 봉사활동 실시 [개천면]](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pjsb2s00a74974sgb2wpwr.webp)
자원봉사회(회장 김낙문)는 9월 30일 개천면 구례마을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작은 정리! 큰 행복!’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개천면자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수납 방법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물건 정리를 통해 실제 거주하는 공간을 보다 넓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봉사자들은 불필요한 물품과 안 입는 옷을 선별·처분하고 가구 재배치와 수납용 바구니 등 정리용품을 활용하여 공간을 재정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도 함께 참여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리 노하우를 전달했으며, 정리수납 서비스를 받은 대상 가정은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모으기만 하던 물건들을 다 정리하고 나니 집이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낙문 회장은 “정리 수납 봉사를 통해 집안 정돈뿐 아니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이고 따뜻한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건중 개천면장은 “바쁜 일 제쳐두고 지역 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준 봉사단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개천면자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의 수납 방법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물건 정리를 통해 실제 거주하는 공간을 보다 넓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봉사자들은 불필요한 물품과 안 입는 옷을 선별·처분하고 가구 재배치와 수납용 바구니 등 정리용품을 활용하여 공간을 재정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고성군 정리수납전문봉사단도 함께 참여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리 노하우를 전달했으며, 정리수납 서비스를 받은 대상 가정은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모으기만 하던 물건들을 다 정리하고 나니 집이 깨끗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낙문 회장은 “정리 수납 봉사를 통해 집안 정돈뿐 아니라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이고 따뜻한 봉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건중 개천면장은 “바쁜 일 제쳐두고 지역 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준 봉사단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의: 055-67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