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부모님의 나라를 자랑스럽게, 우리는 편견 없이” 경기 학생 20명, 베트남 문화 교류
경경기도교육청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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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현장에서 이주배경 학생의 자긍심을 꽃 피운다◦ 현지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교류 활동, 한국문화원의 한류 탐방 등 진행◦ 문화교류를 위한 사전학습, 베트남 현지 미션 수행, 동화 창작 등 활동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원장 김영관)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 한국-베트남 글로벌 문화교류(2기)’를 운영했다.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운영된 이번 교류는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 5개교 학생 20명과 지도교사 5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학교별로 학생 4명(이주배경 학생 2명 이상 필수 포함)과 지도교사 1명이 한 팀을 이루도록 구성해 부모님 나라의 역사·문화·경제·교육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또래와 교류하면서, 부모님 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대한민국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사전 이해(Understand) → 현지 방문 교류(Experience) → 사후 성장 나눔(Reflect & Share)’의 3단계로 진행됐다.
현지에서는 ▲베트남 대학 방문 및 현지 학생과의 문화교류 ▲한국 진출기업 견학을 통한 양국 경제협력 현장 학습 ▲한국-베트남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에서는 이주배경 학생들이 ‘부모님 나라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모색하는 특별 세션에 참여해 자신의 정체성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영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주배경 학생은 부모님 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모든 학생이 편견 없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이번 교류의 가장 큰 목표”라며 “경기교육대전환이 다양한 배경의 학생을 품는 국제교류 현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 2026 한국-베트남 글로벌 문화교류(별첨)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운영된 이번 교류는 경기도 내 중·고등학교 5개교 학생 20명과 지도교사 5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학교별로 학생 4명(이주배경 학생 2명 이상 필수 포함)과 지도교사 1명이 한 팀을 이루도록 구성해 부모님 나라의 역사·문화·경제·교육을 직접 경험하고 현지 또래와 교류하면서, 부모님 나라에 대한 자긍심과 대한민국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균형 있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사전 이해(Understand) → 현지 방문 교류(Experience) → 사후 성장 나눔(Reflect & Share)’의 3단계로 진행됐다.
현지에서는 ▲베트남 대학 방문 및 현지 학생과의 문화교류 ▲한국 진출기업 견학을 통한 양국 경제협력 현장 학습 ▲한국-베트남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에서는 이주배경 학생들이 ‘부모님 나라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모색하는 특별 세션에 참여해 자신의 정체성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영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장은 “이주배경 학생은 부모님 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모든 학생이 편견 없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이번 교류의 가장 큰 목표”라며 “경기교육대전환이 다양한 배경의 학생을 품는 국제교류 현장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 2026 한국-베트남 글로벌 문화교류(별첨)
문의: 031-24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