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타
영덕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23명 입국… 농촌 인력난 해소
영영덕군2026.10.02 09:00
글자 크기

10농가에 배치… 조기적응프로그램·농가주 교육 실시 -
영덕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3명의 입국을 지원하고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영덕군으로 이동했으며, 관련 절차와 교육을 거쳐 지역 내 10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와 근로 현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센터(예주고을)에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덕아산병원에서 마약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농가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관련 교육을 진행해 근로자와 농가 간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영덕군은 앞으로 계절근로자들의 근로 여건과 생활 적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고용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과 영농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덕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23명의 입국을 지원하고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영덕군으로 이동했으며, 관련 절차와 교육을 거쳐 지역 내 10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덕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사회와 근로 현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대구한의대학교 세대통합센터(예주고을)에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영덕아산병원에서 마약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농가주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관련 교육을 진행해 근로자와 농가 간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영덕군은 앞으로 계절근로자들의 근로 여건과 생활 적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농가와 근로자 간 원활한 고용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과 영농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