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순천시, 체납세 13억 전액 징수 성과…적극행정 주목
순순천시2026.10.0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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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 공매 배분 과정을 다시 분석해 체납 지방세 13억 5,900만 원을 전액 징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체납자 소유 부동산이 공매로 팔렸다.
당초 시는 공매대금에서 체납세를 전액 징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배분 과정에서 일부 세금이 제외돼 약 7억 원만 확보했다.
담당 공무원들은 공매 배분 내역을 다시 분석했다.
그 결과 체납자에게 돌아갈 배분금액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압류했다.
이어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직접 방문해 압류 및 추심 서류를 제출하는 등 후속 절차를 밟았다.
배분일에는 약 6억 5천만 원을 추가로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의 가치를 지키고 공정하게 세금을 징수하는 한편, 경제적 사정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세금 납부가 어려운 경우 징수과로 문의해 주시면 개별 상황에 맞는 납부 방안을 함께 상담하겠다"고 말했다.
체납세 확인 및 납부 상담은 순천시 징수과 체납정리팀(061-749-6162)으로 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체납자 소유 부동산이 공매로 팔렸다.
당초 시는 공매대금에서 체납세를 전액 징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배분 과정에서 일부 세금이 제외돼 약 7억 원만 확보했다.
담당 공무원들은 공매 배분 내역을 다시 분석했다.
그 결과 체납자에게 돌아갈 배분금액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압류했다.
이어 한국자산관리공사를 직접 방문해 압류 및 추심 서류를 제출하는 등 후속 절차를 밟았다.
배분일에는 약 6억 5천만 원을 추가로 징수했다.
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의 가치를 지키고 공정하게 세금을 징수하는 한편, 경제적 사정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세금 납부가 어려운 경우 징수과로 문의해 주시면 개별 상황에 맞는 납부 방안을 함께 상담하겠다"고 말했다.
체납세 확인 및 납부 상담은 순천시 징수과 체납정리팀(061-749-616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