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구리시의회,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구구리시의회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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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는 2일 구리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용순)와 간담회를 갖고, 구리시 보육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현안 및 정책 제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경애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보육 현장의 의견과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2027년도 어린이집 보육환경 관련 시비 지원 유지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인가 시 정원 및 설치 기준 조정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간 활용 ▲구리시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인형극 지속 지원 ▲보육교직원 힐링프로그램 지속 지원 등 5건의 주요 제안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2027년도 어린이집 보육환경 관련 시비 지원 유지와 관련해 영유아의 급식·안전·보육환경 등에 필요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뤄져야 함을 강조하며, 총 14건의 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금이 삭감되는 경우에도 시비 지원은 감액하지 않고 유지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용순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 현장은 영유아 감소와 운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나 일선에서는 사명감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나가고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보육서비스의 질을 지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안정적인 지원이 절실한 만큼 집행기관과 의회에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경애 의장은 “구리시가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구리시의회는 어린이집 종사자 여러분들이 구리시의 미래를 키워나가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의 애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아이, 부모, 보육교직원까지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드는 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경애 의장을 비롯한 구리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연합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보육 현장의 의견과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2027년도 어린이집 보육환경 관련 시비 지원 유지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인가 시 정원 및 설치 기준 조정 ▲갈매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간 활용 ▲구리시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한 인형극 지속 지원 ▲보육교직원 힐링프로그램 지속 지원 등 5건의 주요 제안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2027년도 어린이집 보육환경 관련 시비 지원 유지와 관련해 영유아의 급식·안전·보육환경 등에 필요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뤄져야 함을 강조하며, 총 14건의 도비 지원사업에 대한 도비 지원금이 삭감되는 경우에도 시비 지원은 감액하지 않고 유지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용순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 현장은 영유아 감소와 운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나 일선에서는 사명감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이겨나가고 있다”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 보육서비스의 질을 지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안정적인 지원이 절실한 만큼 집행기관과 의회에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경애 의장은 “구리시가 밝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며, “구리시의회는 어린이집 종사자 여러분들이 구리시의 미래를 키워나가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의 애로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아이, 부모, 보육교직원까지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드는 데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고 말했다.
문의: 팩스번호 031-550-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