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9차 정기회의 개최
광광주시2026.10.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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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제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사업 추진 현황과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특화사업 현황과 후원금 내용을 보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한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탄벌형 희망더하기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겨울철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난방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온정가득 겨울나기 사업’의 지원 방식을 심의했다.
또한, 다가오는 ‘동민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협의체 활동을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홍보 부스 운영 계획도 논의했다.
특히, ‘희망별 1인 1계좌’ 모금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관심과 후원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동민의 날을 통해 많은 주민이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갖고 작은 후원이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원들과 함께 앞장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한 특화사업 현황과 후원금 내용을 보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한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탄벌형 희망더하기 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겨울철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난방 취약계층 지원사업인 ‘온정가득 겨울나기 사업’의 지원 방식을 심의했다.
또한, 다가오는 ‘동민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협의체 활동을 알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홍보 부스 운영 계획도 논의했다.
특히, ‘희망별 1인 1계좌’ 모금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주민들의 관심과 후원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동민의 날을 통해 많은 주민이 지역사회 복지에 관심을 갖고 작은 후원이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원들과 함께 앞장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보담당관 031-760-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