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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다 같이 걷는 '줍킹' 성료
괴괴산군2026.10.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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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감물면 일원서 환경정화 활동 진행… 귀농인 및 지역 주민 등 관계자 30여명 참석 충북 괴산군(군수 송인헌)은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감물면 지회(지회장 김순덕) 주관으로 지난 30일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다 같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 ‘줍킹’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감물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감물초등학교, 남양동 노인정, 오간리 정자까지 이어지는 마을 구간을 걸으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나란히 걸으며 지역 환경을 가꾸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농촌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군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감물면 지회뿐만 아니라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산하 11개 읍·면 지회 역시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순덕 지회장은 “줍킹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다 같이 환경을 가꾸며 한층 가까워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주민과 끈끈하게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감물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감물초등학교, 남양동 노인정, 오간리 정자까지 이어지는 마을 구간을 걸으며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원주민과 귀농·귀촌인이 나란히 걸으며 지역 환경을 가꾸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농촌 공동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군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2026년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화합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감물면 지회뿐만 아니라 괴산군귀농귀촌협의회 산하 11개 읍·면 지회 역시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김순덕 지회장은 “줍킹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이 다 같이 환경을 가꾸며 한층 가까워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주민과 끈끈하게 상생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43-830-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