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
주민이 하나 되는 소정면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세세종특별자치시2026.10.05 09:00
글자 크기

3일 11개 마을 체육경기·공연 등 주민 교류·화합의 장 열려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광태)이 지난 3일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2026년 제12회 소정면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소정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조상호 시장과 지역 주민, 직능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명랑·체육경기,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명랑·체육경기에서는 11개 마을을 2개 조로 나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굴리기, 투호, 줄다리기, 계주를 운영했다.
또한, 주민들은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조상호 시장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웃음 짓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소정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조상호 시장과 지역 주민, 직능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체육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명랑·체육경기, 화합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명랑·체육경기에서는 11개 마을을 2개 조로 나눠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굴리기, 투호, 줄다리기, 계주를 운영했다.
또한, 주민들은 초대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화합행사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조상호 시장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겁게 웃음 짓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